우리금융그룹, ‘디노랩 베트남’ 출범…베트남 진출 거점 마련 > 베트남동정

본문 바로가기
+ 고객센터

 

 

    고객센터    베트남동정

 

베트남동정

우리금융그룹, ‘디노랩 베트남’ 출범…베트남 진출 거점 마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25 16:02 조회15회 댓글0건

본문

한국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 마련 계기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이 베트남 하노이에 핀테크랩 센터인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 베트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 베트남’은 동남아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이며, 우리금융그룹은은 지난 10월 24일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날 출범식은 ‘핀테크 데모데이’와 함께했다. 최훈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우리에프아이에스 이동연 대표 겸 우리은행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 주베트남 정우진 총영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디노랩 베트남’ 출범을 통해 정부의 글로벌 핀테크 정책에 발맞춰 베트남 하노이에 핀테크랩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베트남 진출을 원하는 국내 핀테크 기업에 현지 사무공간과 인프라를 제공해 동남아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고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핀테크 데모데이’ 행사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베트남 핀테크 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한국과 베트남의 핀테크 산업 및 투자동향 소개, 데모데이 참여 핀테크 기업의 전시부스 소개 및 기업 피칭, 1:1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데모데이 행사에 참여한 핀테크 기업은 벤처캐피탈(VC)과 연계한 투자유치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한편,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사전 진행한 ‘핀테크 데모데이 in 하노이’ 신청을 받아 총 5개 업체가 ‘디노랩 베트남’ 1기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는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공유오피스 ‘캠퍼스-K’에 입주하여 현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KIMC GROUP’의 육성프로그램과 특허·회계·법률 등의 전문 자문서비스는 물론 현지 인프라를 이용한 우리금융그룹의 시장정보와 네트워킹 등을 지원받게 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우리금융그룹 ‘디노랩 베트남’ 출범으로 한국과 베트남 간 스타트업의 발굴·협력·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핀테크 혁신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이 동남아에서 신규영업·사업제휴를 통해 글로벌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상호 : 주식회사 페르더마 Ferderma co.,ltd.    대표 : 이재현    사업자등록번호 : 140-81-6314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12-경기시흥 206호
전화 : 070-7120-7953    이메일 : ferderma@nate.com    upper9@ferderma.co.kr
Website : www.facebook.com/koviepartners    www.facebook.com/ferdermavn   
인천사무실 : 인천 남구석정로229 제물포스마트타운 509호    사업장 : 경기도 시흥시 산기대학로237 시흥비즈니스센타 12층
베트남 : R.709, FI.7, Diamond Plaza, 34 Le DuanAve, District1, Ho Chi Minh City, Vietnam
COPYRICHT (C) 2019.(주)Ferderma . ALL RIGHTS RESERVED